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네이블마케팅이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주)네이블마케팅이 보유한 컨설팅, 마케팅, 교육 등 3개 전략사업부(SBU)의 전문성과 혁신 역량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동사는 단순한 대행 서비스를 넘어 기업의 설립부터 성장, 디지털 전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주)네이블마케팅은 ▲연구소 설립 및 벤처·이노비즈 등 기업 인증과 정부지원사업 매칭을 지원하는 '컨설팅 SBU' ▲디지털 전환(DX) 및 오픈마켓 판로 개척, 라이브커머스를 수행하는 '마케팅 SBU' ▲평생교육원 및 인터넷 언론사를 운영하며 NCS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SBU'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서 소상공인의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온라인으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인증을 발판으로 (주)네이블마케팅은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기술 고도화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추가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모집은 2025년도 2차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대해 진행되며,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스마트상점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사업장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서빙로봇, 디지털 맞춤형 광고 등 스마트 기술을 점포에 보급해 매장 운영 효율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일반형, 임대(렌탈)형,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중 선택 가능하며, 일반형은 최대 500만원, 임대형은 연 350만원, SaaS형은 연 30만원까지 국비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자는 자부담금 30~50%와 부가가치세 10%를 부담해야 하지만, 간이과세자·1인 사업장·장애인기업은 국비 지원 비율이 80%로 확대된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지급보증보험에 가입하고 지원받은 기술을 2년간 의무 사용·관리해야 하며, 부정행위 적발 시 지원금 환수 및 형사처벌 등 엄격한 제재가 따른다.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이번 추가모집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스마트 기
2025년 소상공인 대환대출 지원계획 발표: 금융 부담 완화 기대 중소벤처기업부, 저금리 대환대출로 소상공인 지원 2025년 2월 28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대환대출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고금리 대출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지원 대상 및 조건지원 대상은 중‧저신용(대표자의 개인신용평점 919점 이하) 소상공인으로, 기존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다. 대환대출 대상 채무는 2024년 7월 3일 이전에 받은 사업자 대출 또는 사업용도로 사용한 가계대출 중 최근 3개월 이상 성실상환 중인 대출이다. 지원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고금리 대출 전환: 연 7% 이상의 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사업자 대출 및 사업용도 가계대출을 저금리로 전환. 만기 연장 애로 대출 지원: 만기 연장이 어려운 은행권 대출을 대환하여 지속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 (단, 연체 기록이 있거나 정책금융기관 대출 외 기타 적정하지 않은 대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조건 및 지원 방식이번 대환대출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