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한국e마케팅저널

  • 메뉴
  • 지원사업뉴스
    • 금융
    • 기술
    • 인력
    • 수출
    • 내수
    • 창업
    • 경영
    • 기타
  • 정책뉴스
    • 보도자료
    • 영상
    • 카드뉴스
  • 행사소식
    • 수도권
    • 충청권
    • 전라권
    • 경상권
    • 강원권
    • 제주
  • 전문가칼럼
    • 마케팅
    • 유통
    • AI
    • 재무
    • HR
    • 생산관리
    • 기술
  • 뉴스
    • 경제
    • 유통
    • 마케팅
    • 취업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문화연예
    • 공연
    • 전시
    • 영화
    • 문화재
  • 생활
    • 식품
    • 생활용품
    • 결혼
    • 육아
    • 화장품
    • 반려동물
  • 건강과학
    • 의약품
    • 의학
    • 건강식품

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3.0℃
  • 박무서울 -0.4℃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인기기사

  • AI, 당근과 채찍으로 가르친다? : 강화학습의 비밀
  • 실수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드는 기술, 포카요케
  • 제품의 DNA, 자재 명세서(BOM)의 세계
  • 컴퓨터가 세상을 보는 법: 픽셀(Pixel)과 RGB의 마법
  • AI는 다음 단어를 어떻게 알까? : 확률과 예측의 언어 모델
  • 매일 1%의 기적, 카이젠(Kaizen)
  • 초저가 화장품·건기식 시장 ‘불꽃 튀는 경쟁’… 다이소서 무신사·올리브영까지 가세
  • 평균의 함정: 빌 게이츠가 우리 교실에 들어온다면?
  •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만, 적시 생산(JIT)
  • 네이버, AI로 매출 12조 돌파... "광고 성장의 55%가 AI 기여"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닫기
  • 지원사업뉴스
    • 금융
    • 기술
    • 인력
    • 수출
    • 내수
    • 창업
    • 경영
    • 기타
  • 정책뉴스
    • 보도자료
    • 영상
    • 카드뉴스
  • 행사소식
    • 수도권
    • 충청권
    • 전라권
    • 경상권
    • 강원권
    • 제주
  • 전문가칼럼
    • 마케팅
    • 유통
    • AI
    • 재무
    • HR
    • 생산관리
    • 기술
  • 뉴스
    • 경제
    • 유통
    • 마케팅
    • 취업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문화연예
    • 공연
    • 전시
    • 영화
    • 문화재
  • 생활
    • 식품
    • 생활용품
    • 결혼
    • 육아
    • 화장품
    • 반려동물
  • 건강과학
    • 의약품
    • 의학
    • 건강식품

AI

  • 홈
  • 전문가칼럼
  • AI
  • AI AI의 판단, 인간의 책임 — 기술이 만든 새로운 딜레마

    인공지능(AI)은 점점 더 많은 결정을 대신 내리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도로를 달리고, 의료 AI는 질병 진단을 제안하며, 채용 알고리즘은 지원자의 적합성을 평가한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 개발자, 기업, 사용자 중 누구도 명확히 “내 책임이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AI의 결정은 인간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학습 데이터에 기반하지만, 그 과정은 종종 ‘블랙박스’처럼 불투명하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 사고가 발생했을 때, 차량 제조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운전자 간의 책임 경계가 모호해진다. 의료 AI의 오진 역시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AI가 추천한 진단을 의사가 그대로 따랐다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이런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AI의 판단이 인간의 생명이나 권리에 영향을 미칠수록, 그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검증 가능성이 중요해진다. 기술은 인간을 돕기 위한 수단이지, 판단의 주체가 될 수 없다. 결국 AI가 내린 결정의 책임은 최종적으로 인간에게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윤리적 통제와 책임의식이 더욱

    • 주택규 기자
    • 2025-10-24 08:58
  • AI 감정을 이해하는 인공지능, 인간의 마음에 얼마나 다가섰을까

    인공지능(AI)은 이제 단순한 계산기나 도구를 넘어, 인간의 감정을 읽고 반응하려는 단계에 이르렀다. ‘감정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얼굴 표정, 음성 톤, 심박수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사람의 감정 상태를 추정한다. 일부 챗봇은 사용자의 말투와 문맥을 파악해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한다. AI가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된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이해’는 단순한 감정 인식과 다르다. AI는 데이터 패턴을 통해 감정을 ‘예측’할 뿐, 그 감정을 ‘느끼는’ 존재는 아니다. 즉, AI가 “당신이 슬프군요”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 슬픔의 무게를 체험하지는 못한다. 따라서 인간과의 감정적 소통은 여전히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 인식 AI는 의료 상담, 교육,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문제는 감정 데이터의 민감성이다.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기술일수록 윤리적 책임이 더 무겁다. AI가 감정을 ‘이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정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술로 발전하려면 투명성과 공감의 가치가 필수적이다. 결국 AI의 진화는 인간의 감정을 닮는 과정이 아니라

    • 주택규 기자
    • 2025-10-23 09:03
  • AI 기술이 아닌 가치, 인간 중심 인공지능의 시대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눈부시다. 사람보다 빠르게 계산하고, 더 정확하게 예측하며, 인간이 미처 보지 못한 패턴을 찾아낸다. 하지만 기술의 속도가 빠를수록,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놓치기 쉽다. “이 기술은 인간을 위한 것인가?”라는 물음이다.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그것이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해친다면, 진정한 발전이라 할 수 없다. 최근 여러 분야에서 AI 윤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데이터에 담긴 편견이나 차별이 그대로 결과에 반영될 수 있다. 실제로 채용, 대출 심사, 범죄 예측 등에서 AI의 판단이 불공정하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가치 판단이 빠진 결과이다. 앞으로의 AI는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같은 가치가 기술의 근간에 자리 잡아야 한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돕는 도구로 작동하기 위해서다. 결국 인공지능의 진정한 발전은 알고리즘의 정확도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에서 출발해야 한다. 기술보다 가치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AI 시대의

    • 주택규 기자
    • 2025-10-22 09:19
  • AI AI가 바꾸는 일자리, 사라짐이 아닌 진화의 시작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단순 반복 업무는 자동화되고, 인간은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역할로 이동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는 로봇이 생산을 담당하지만, 사람은 공정 최적화나 데이터 분석을 맡는다. 사무직에서도 보고서 작성이나 고객 응대의 일부는 AI가 수행하지만, 의사결정과 문제 해결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일자리도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AI 트레이너, 알고리즘 윤리 관리자, AI 서비스 기획자 등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던 직업들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 즉 ‘디지털 리터러시’가 필수 역량이 된다. 앞으로의 사회는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력하는 인간이 살아남는 시대이다. 따라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인공지능이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라면, 인간은 그 도구를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결국 AI가 만드는 미래의 일자리는 ‘없어지는 일’이 아니라 ‘새로 정의되는 일’의 세계이다.

    • 주택규 기자
    • 2025-10-21 09:19
  • AI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가

    인공지능(AI)은 이미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을 깊숙이 바꾸어 놓고 있다. 자율주행차, 의료 영상 분석, 맞춤형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는 인간의 판단과 경험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인간의 일자리와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AI의 발전 속도는 단순한 도구의 차원을 넘어, 사고와 의사결정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인간만의 감성, 공감 능력, 윤리적 판단력은 여전히 대체하기 어렵다. 창의적 사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통찰력, 그리고 사람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능력은 인간이 AI 시대에도 중심적 가치를 유지하게 하는 핵심 역량이다.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단순 반복 업무보다는, AI와 협업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다. 교육과 산업 구조 또한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통해 인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다. 인공지능의 시대는 인간의 종말이 아니라, 인간다움의 진화를 요구하는 새로운 출발점인 것이다. 한국e마케팅저널 주택규 기자 |

    • 주택규 기자
    • 2025-10-20 09:38
이전
1 2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e커머스] 2025 온라인 식료품 시장 트렌드와 중소 셀러 생존 전략

  • 2

    MZ가 이끄는 ‘필코노미’…감정이 소비를 결정한다

  • 3

    인산테라, ‘풀케어(Full Care)’ 출시… 병해충 관리와 친환경 농업의 새 전환점

  • 4

    미국 ‘말차’ 열풍…국산 녹차에 새로운 기회 열린다

  • 5

    인산테라 ‘풀케어’로 충남 아산 시범농장 고추 재배 성공… 친환경 농법 새 모델 제시

  • 6

    개 식용 종식 1년, 농장 70% 폐업…‘남겨진 개들’ 보호는 숙제

  • 7

    경영지도사 시험 제40회 합격률 33.1%…“중장년층 진입·컨설팅 수요 반영”

  • 8

    제40회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2차 시험, 총 363명 최종 합격


실시간뉴스

더보기
  • 2026-02-13 08:56

    AI, 당근과 채찍으로 가르친다? : 강화학습의 비밀

  • 2026-02-13 08:53

    실수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드는 기술, 포카요케

  • 2026-02-12 08:57

    제품의 DNA, 자재 명세서(BOM)의 세계

  • 2026-02-12 08:54

    컴퓨터가 세상을 보는 법: 픽셀(Pixel)과 RGB의 마법

  • 2026-02-11 08:57

    AI는 다음 단어를 어떻게 알까? : 확률과 예측의 언어 모델

  • 2026-02-11 08:54

    매일 1%의 기적, 카이젠(Kaizen)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임진우)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113, 민성빌딩 402호
등록번호: 서울 아55172 | 등록일 : 2023-11-17 | 발행인 : (주)네이블마케팅 임유정 | 편집인 : 임진우 | 전화번호 : 010-8959-2447
Copyright @한국e마케팅저널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2월 13일 08시 56분

최상단으로